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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호텔에서 유럽의 고급향기를 만나다


프랑스와 영국을 대표하는 향기 프라고나르와 몰튼브라운이 호텔 어메니티 세계에서도 반응이 뜨겁다는 소식이다.

 

프라고나르와 몰튼브라운을 독점 수입, 호텔인홈을 통해 호텔 어메니티로 유통하고 있는 티앤아이는 “해외 직구나 매장 방문을 거치지 않아도 유럽을 대표하는 브랜드 제품을 손쉽게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다”고 밝혔다.

 

티앤아이에 따르면 프라고나르(Fragonard)는 ‘향기의 우주’라 불리는 프랑스의 대표 향수 브랜드. 프라고나르는 1926년 프랑스의 그라스 지역에 설립됐다. 그라스는 가죽 공예로 인한 악취를 제거하기 위해 꽃을 심고 향기를 만들기 시작한 지역으로 이곳에서도 가장 오랜 전통을 지닌 향수 제조사로 유명하다.

 

브랜드명은 부드럽고 우아한 로코코 시대의 대표 화가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의 이름에서 따왔다. 현재 프라고나르는 호텔 어메니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 호텔 중에서는 현대호텔 울산에 공급되고 있으며 아시아나항공 VIP 라운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영국의 몰튼브라운(Molton Brown)은 왕실에서 사용하는 제품에 부여되는 ‘Royal Warrant’ 인증으로 ‘버킹엄 궁의 애장품’이라고도 불린다. 전 세계 곳곳에서 유래한 재료들의 독특한 향기를 영국식으로 블렌딩한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동물실험을 실시하지 않고 모든 제품 용기를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쓰는 환경 친화적인 정책으로도 유명하다.

 

몰튼브라운은 호텔 어메니티 중에서도 최고급으로 꼽혀 전 세계 특급호텔에 주로 공급되고 있다.


 

출처 : 헬스경향(http://www.k-health.com)